신병으로 전입오자마자 내무반 문열고 보이는 수많은 남정네들


6,70명이나 되는 놈들이 일제히 나를 처다본다. 숨이 막혀온다.


지금 보이는 이 모든 놈들이 다 전역해야 집에간다.


숨도 못쉰다 눈만 140개다. 눈알돌아가는 순간 바로 캐치당한다.


개새끼가 빠졌다며 내위로 전체집합을 시킨다.


분리수거장 샤워실 뒷편 등등 어디든지 끌고가서 털어버린다.


아직도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