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만 하면 지들끼리만 모이고 수군덕거리면서 '이거' '저거' '그 날' '그 때' 말하는데.

정작 게임에서 사장인가 뭔가인 나는 설정상으로는 미리 인류 ㅈ망하기전에 카운터인지 소모품인지 모를 놈들 규합해서 인류 ㅈ망 막았다 어쩐다하는 짱짱맨인데도 뭐 그리 처 모르는 비밀이 많은지 모르겠음.

도데체 스토리 작가 짠 놈은 지 학창생활을 여기에 그딴 식으로 풀어서 넣어야 했나 진정으로 묻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