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요즘뭐하는지 이야기하다가

애가 갑자기 뭔 단어 그그그그 이러면서 열기전까지 있을지없을지 모르는 그거 아 시발 그거 

이러며 발작하고 추가로 아그그그그 상자 상자 아.. 상자.. 뭐더라 ? 

이러길래 

으이그 븅신아 판도라의 상자 말하는거임? 하고 내가 대답해주니

오 맞아 그거 그거야 그게 안 떠올랏어 고급단어 좀아네 ㅋㅋ 라며 칭찬하더라 


근데 방금 이 글 쓰면서 긴가민가해서 검색해보니 슈뢰딩거의 고양이였음 

시발 상자 어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