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카사 초반에는 라니처럼 10연차 한번 할때마다 제발!!외치면서 눌렀고 머신갑 나와있으면 떳냐!!!속으로 존나 외치고 호들갑떨며 일희일비하던 기억남 헬기 문도 살짝 열어서 빛도 한번 봐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그런갑다 하면서 누르다 120스택이상 쌓이면 애미시발븅신겜 한번 외치고 끝남


그냥 옛날 내 모습 생각나서 더 재밌게 봤던거 같다


이게 한달에 한번 패노만 녹방으로 읽어주던 라니가 맞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