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듬직한 솔져엉님덜 응디에 숨고

집에선 아가에델의 터질듯한 모유주머니랑

베로롱의 탐스러운 야벅지와 똥탱크, 수줍게 살짝가리면서 보여줄땐 대담하게 보여주는 보지가리개

그리고 미카의 한심하다는 표정까지 삼위일체로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