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좀 출출하니까 근처 편의점 가는데 가장 가까운 곳이 gs라 걍 펩시제로나 사야지 했는데,
거기 점주인 할머니가 엄청 반갑게 맞아주면서 '학생, 요즘 대학에 무슨 일 있어? 자주 오던 학생들이 요즘 통 안 오네.. 코로나라도 걸린건 아닐까 걱정 돼..'라면서 음료수 하나 더 챙겨주더라..
그 할머니는 무슨 죄가 있다고.. ㅍㅁ ㅅㅂ년들..
출근해서 좀 출출하니까 근처 편의점 가는데 가장 가까운 곳이 gs라 걍 펩시제로나 사야지 했는데,
거기 점주인 할머니가 엄청 반갑게 맞아주면서 '학생, 요즘 대학에 무슨 일 있어? 자주 오던 학생들이 요즘 통 안 오네.. 코로나라도 걸린건 아닐까 걱정 돼..'라면서 음료수 하나 더 챙겨주더라..
그 할머니는 무슨 죄가 있다고.. ㅍㅁ ㅅㅂ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