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는데

한달전부터인가

카사에 대한 애정이 예전같지가않음

뭔가 간지나는 스토리 하나 나오면

다시 뽕 찰것같은데

다시 이 내 마음을 움직여줄

간지나는 스토리는 그것밖에 없음



간지나게 안경을 벗고 

간지나게 검정 수트를 입고 각성하는

각성 양한솔 조디악나이츠 스토리 기대중

오직 이 스토리만이 내 마음을 다시 움직여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