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회 들어가기 전


코로나 이후로 이런 발표회는 꽤나 오랜만

이세계에서의 침략자에게 대항하기 위해 PMC를 만들어서 이런저런 적들과 싸우는 얘기라는데 아직은 그것밖에 몰?루


펜릴 소대 판넬 발견


힐데


이 애 판넬 대로의 설정이라면 제일 작겠네 이도류인가?

똑부러진 상사나 계급이 위인 캐릭터인거 같아보이는데 요새는 이러고서 폰코츠인 패턴도 있어서 방심은 못 하겠네ㅋ


주시윤


주인공인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이런 여우눈 주인공은 특이하네요

염주를 차고 있네 이거 중학생때쯤에는 한번쯤 차잖아요? 저도 했었어요 ㅋㅋ

뭔가 특별한 힘을 얻은것 같은 기분이 들죠 ㅋㅋ 아마도 이 친구는 진짜로 뭔가 있겠지만 ㅋㅋ

이 거칠거칠한 칼은 뭐지? 행사를 보면 알 수 있으려나? 이 밑단이 닳아있는건 중2가 느껴져서 좋네요

이거 전투로 닳은게 아니라 일부러 닳게한거임ㅋㅋ


유미나


멀리서 봤을때 칼인줄 알았는데 총이네요? 리볼버계의?

에너지건? 실탄계인걸까? 

찌찌 크네요

이 비대칭의 양말?타이즈인가? 만약 한쪽만 타이즈라면 

이 스커트 안쪽이 어떻게 되어있는건지 궁금해지는데요

오 월렛체인 세련된 남자의 상징템ㅋㅋ 촌스럽다는 소리 듣지만 게입계에선 아직 현역이라구ㅋㅋ


발표회 후


시간은 짧았지만 정보는 많았음

인상적인건 전 영역 항전형RPG이라는 장르표기

이미 레드오션인 폰겜시장에서 철저항전해나가겠다는 마음가짐이라는 모양

이 반골정신이라고 할까 도전정신은 마음에 드네요

발표회라는게 대충 내뱉는 경우가 많아요 세계를 노린다던지 당연하게도 말합니다만

이런 전방위에 대해서 전쟁을 걸겠다!라는 기합을 보이는 경우는 없어서 좀 멋있다고 생각


실제로 게임의 퀄리티가 좋은지는 일본의 플레이어들이 판단할 몫이지만

일단은 이미 본국이나 서비스를 하고있는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함

뭐 유직자라는 사람들이 베타테스트를 해봤는데 퀄리티가 괜찮았다는 모양

물론 그 사람들이 나보다 겜잘알인지는 몰?루 

액면가적으로는 기대는 된다고 봐요

넥슨이라고 하면 MMORPG라는 인상이 강한데  MMORPG가 아니고

시뮬레이션+리얼타임전략임

그림이나 연출도 예쁘고 일본유저들 취향에 맞을것으로 보임


메타적인 얘기를 하자면 이 카운터사이드가 유저들한테 먹히려면

캐릭터가 어느정도 백본을 가지고 있고 어느정도 비쥬얼적으로 매력을 가지고 있냐가 영향을 줄것임

이미 셀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가 넘쳐나는 이 업계에서 어느정도의 강함을 발휘할 수 있는가?

하는건 솔직히 미지수임


아 그리고 판넬보면서 예상한거 틀렸음 ㅋㅋ 

주시윤은 주인공이 아니었던거임 ㅋㅋ


플레이어는 PMC의 사장, 경영자라는 모양

왠 시꺼먼 양갱같은 로봇이 플레이어라는듯?


게임시스템적으로 딱히 특별한건 없음

지금까지 폰겜을 해온 유저라면 별 무리없이 게임을 할 수 있을것

좀 특이한건 연봉계약

연봉을 올리는걸로 애사심을 올려서 종신고용을 한다는데 버블시대에나 듣던 얘기네요ㅋㅋ

예상하자면 여캐랑 좋은 느낌으로 가는 그런 이벤트가 아닐까? 싶어요


메인스토리는 약 25만자 문고책2.5권 정도의 분량이라는데요

시나리오의 좋고 나쁨은 게임이 매력적으로 보이게하는데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스토리고 좋은지, 그리고 로컬라이징이 잘 되어있는지는 주목할 부분이라고 생각



대충 기념품으로 받은 G-Shock 시계 보조배터리 자랑



이 게임은 프로모션도 포함해서 컨텐츠로 해나가겠다고 함

일본시장에 상당히 진지하게 임하려고 하는 모양




한달전 영상이긴 한데 대충 요약 해석해봄


양갱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