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하는 최측근
어두운 과거, 풋풋했던때와는 성격이 전혀 달라져버렸지만 유능한 골드미스...
공식 스토리에서 사장과 직접 대면 가능한 몇안되는 존재로
금태도 공공연히 사심을 드러낸바 있지만

그래봤자 관리자는 플레이어의 아바타고
자신이 가진 유능한 여성의 판타지를 집약시켜서 플레이어에게 선물한게 아닐까?
그렇다면

금태의 아바타, 나유빈을 보좌하는

스파 이지수야말로 진짜 금태의 취향이 아닐까?

존나 쎈데(설정상)
민원실 직원한테 온갖 수모를 당하고
그것도 사실 불합리한게 아니라 지가 멍청해서 당하는 천연 개그캐
유능한 리더가 있으니 그 짝은 살짝 모자라도 충성스럽고 이쁘면 된다는
금태 자신의 자신감을 어필한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