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되어 있는 컨소시엄의 대표는 상황을 알려줘도 며칠 뒤에야 답장하고, 인원들중 절반 이상이 출석조차 하지 않아서 협력전에서 뛰는 사람은 사실상 혼자인 상황이라 좀 짜증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힘은 강하지 않더라도 나름 인원들이 활동하는 컨소시엄에 들어가기 위해 탈퇴를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