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너무 큰게 한번에 들어와버려서 선생님을 원망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곤 있지만 속으로는 처음 맛보는 쾌감에


적응되버려 선생님의 물건을 계속 탐하고 싶어하는 표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