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시 - 바쁜 하루가 될 것 같군. 먼저 커피 한잔 하고 시작하지.

종신 전에는 작전계획 문의가 있다는 업무상의 용건만 전하는 딱딱한 모습을 보이지만 종신 이후에는 바쁠것같다며 한숨돌리고 시작하자며 피곤한 관남충을 배려함

종신 터치 대사 - 나라를 위해 일할 생각은 없나? 사령관님껜... 그 느끼한 녀석보다 자네처럼 현실을 바라볼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해.

종신 이전 터치대사에선 군인의 의무에 대해서 이야기하거나, 체력단련좀 하라며 연병장에서 회의하자는 미친소리를 지껄이지만 종신 이후에는 마리아 사령관 밑에서 같이 일해보는게 어떻겠냐며 권유하고 관남충을 올려치기함. 동시에 용병학살자 제이크를 돌려까는 혜안을 보임.

그 외에도 종신 대사로 부하들을 너무 물러터지게 대한다며 부하 관리에 대한 조언을 남기기도 함.

전역 배치에서도 관남충의 지휘를 믿는다는 등의 신뢰를 보내는 대사를 치기도함.


스윗 흑남 도미닉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