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림이 아닌 글을 써왔음
그림도 그렸었지만 지금은 접었고
여기와서 본거 하나가 있는데, 말은 못하지만 진짜 감탄하면서 봤고 나도 이사람처럼 써보고싶다라는 마음에 시작하고, 강의와 책도 다시 찾아봄
5월 17일인가? 그때부터 6월 23일까지 백개는 썼는데 지금은 아마 200개정도는 썼겠지만 맘에 드는게 두개뿐임
카사섭종 5분전과 에이미 리콜되는거
존나시간들여서 쓴거랑 화장실 똥싸면서 생각한거 내가싼거와 남이 그린거 조회수 추천수비교질 처하고 자추 박는 내 모습보면서 현타씨개오더라
게임커뮤에서 그림보다 더 마이너하고 네덕감성이라며 까이는 팬픽인데 읽는사람 얼마나 된다고 이지랄하는건지
카붕이들이 착해서 둥가둥가해주고 추천주는건데 내가 관종이라서 착각하고있었음
포인트모이면 그냥 싹 밀어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