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의 사건 해결하고 휴가 제대로 못 쉬었다고 이수연 한숨 쉬는데
사장 본체 등판해서 특유의 혀놀림으로 간지나는 분위기 + 대사 쳐서 이수연 씨익 웃으며 마무리하고
멀리서 지켜보던 리코리스하고 릴리 실물보고 얼굴 붉히고 사진기로 찍어두고 사진 한장 실수로 잃어버림
둘이 사진기 갖겠다고 싸우는데 베로니카 은근슬쩍 남는 거 없냐고 물어봄
그리고 그 잃어버린 사진은 론리가 줍고 "보스...?" 하고 엔딩
모종의 사건 해결하고 휴가 제대로 못 쉬었다고 이수연 한숨 쉬는데
사장 본체 등판해서 특유의 혀놀림으로 간지나는 분위기 + 대사 쳐서 이수연 씨익 웃으며 마무리하고
멀리서 지켜보던 리코리스하고 릴리 실물보고 얼굴 붉히고 사진기로 찍어두고 사진 한장 실수로 잃어버림
둘이 사진기 갖겠다고 싸우는데 베로니카 은근슬쩍 남는 거 없냐고 물어봄
그리고 그 잃어버린 사진은 론리가 줍고 "보스...?" 하고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