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캐는 원래도 각유나 나공익 때문에 시발새끼들이긴 했는데
솔직히 에이미 나올때랑 밀리아 나올때 다들 반응 생각해보면 '나공익이 최고티어에서 내려올리가 없다'였는데
이젠 나공익도 따라오지 못하는 수준의 파밸임
물론 스비새끼들 밸런싱 감각은 이미 이전부터 쭉 문제가 있어왔던게 사실이지만
내 생각엔 아마 각서윤? 즈음을 기점으로 파워 밸런스가 망가지기 시작한듯
각서윤 상향받고 나온 시점에서 힐밴 제외하고도 각유나랑 대등한 수준이었던거 생각하면 아마 저 즈음인 것 같아
저 시점부터 각성캐가 더이상 5~6코스트 정가수준에서 머무르지 않고 +@로 사실상 10코 이상의 효율을 내는 무언가가 되버린 것 같음
솔직히 밸런스 제대로 만들 자신 없으면 그냥 밸패 하겠다고 공지때리고 밸패나 하면 좋겠음
이대로 각성캐 계속 내면 이볼브원 니미스트라 몰루킹같은 새끼들, 혹은 더 강한 새끼들이 점점 늘어날탠데
그럼 파워밸런스에서 밀리는 일반캐의 존재의의는? 메타에서 밀린 각성캐들은?
현 메타에 쓸 수 있게 상향평준화하나?
솔직히 상향평준화하면 세븐나이츠같은 꼴 날듯
무적->무적파훼->무적파훼를무시하는무적->무적파훼를무시하는무적을파훼하는무적 이런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