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부르는데?

"알면서 모르는척하는거야? 미친 개변태새끼야?"
내가 뭘했는데?

"이걸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


허억!!!

"진짜 변태 또라이새끼야 머리에 좆물밖에 안들었어?"

"진짜 좆더러운 한남충 새끼 나가죽어 제발 산소 아까워
너 낳고 미역국먹은 너네 부모님이 안타까워질 정도다."
야 가은!!!!!!!!

"왜? 더 변명이라도 하게? 너는 진짜"
더 해줘

"하? 뭘 더 해달라는거야? 이 미친새끼는?"
욕 하는걸 들을때마다 참을 수 없어!!!!! 욕하면서 내 엉덩이도 찰싹찰싹 떄려줘...

"......"

"......"

"헤에--- 이러는게 좋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