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옆자리 짝꿍이 여자애였는데 책상에 선 그어 놓고 넘어오면 알아서 하라고 했었음

어느날 지우개 쓰다가 실수로 떨어트려서 책상 실수로 선 넘었는데 그대로 팔 샤프심에 찍혔음


그 자국 아직도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