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구중에 장혁준이라고 있었는데

이름에 '혁' 글자 드간다는 이유만으로

별명이 장혁거세 대버렸는데

4글자는 좀 기니까 점점 줄어들더니 별명이 혁세가 대버림

그리고 대학교가서도 혁세라고 불리더나



그리고 한명은 이름이 동현이라고 있었는데

아무 이유없이 학교애들이 얘를 동수라고 부르더니

십수년 지난 지금도 동수라고 부르고 있음

그러다보니 가끔 지 이름이 동현인지 동수인지 자기도 햇깔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