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잡다보면 누구나 한번씩은 알게되는, 그림은 꼴리게 잘그리는데 그리는게 주로 스캇물인 그런 작가가 있음. 근데 신작 보니까 태그에 스캇이 없는거임. 

그래서 바로 감상 들어갔는데 자꾸 여캐 똥꼬에서 방구가 피식피식 새나오고 있었음. 끝날때까지

좆물나온 이후로 그때만큼 긴장하면서 딸잡은적은 여태까지 없었고 이후로도 없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