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알바자리가 있다며 아키에게 전화를 걸어서 꼬셔보는거임

그렇지만 일하면 패배라고 생각한 아키가 그 제안을 한번 거절하지만 단 하루 일하는데 상상도 못한 액수가 나오게 되고 그대로 전화에서 말한곳으로 향하게 됨


목소리의 주인은 다름아닌 관리자였고 관리자는 아키에게 일일메이드를 해달라고 요청하는거지

아키는 일하는게 너무나도 싫었지만 어차피 하루인데 하며 눈을 딱 감고 메이드복을 입은 뒤 알바를 시작해

아키가 한 일은 정말 간단한 일뿐이었음


인스턴트 커피를 타서 오거나 한번씩 말상대를 해주는것 정도였지

그러다가 밤이 찾아오고 관리자는 자신의 침실로 아키를 불러오고 여태까지 했던 업무들이 쉬웠던 나머지 아키는 의심조차 하지 않고 들어가게 됨

관리자는 아키에게 수고했다며 급여는 통장으로 보냈다고 말하며 커피를 건네주고 아키는 별로 한건 없다며 의심없이 마시게 되었어


관리자가 자기전에 잠깐 말상대를 해달라고 하자 아키는 여태까지 해왔던거 처럼 편하게 말을 하지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고 왠지 모르게 졸음이 몰려오는 아키에게 관리자가 메이드의 업무에는 밤시중도 있다며 말하지만 왜인지 아키는 기분이 좋았던 나머지 그걸 수긍하지

그렇게 관리자는 아키의 메이드복을 점점 벗겨나가고, 고양된 아키에게 분위기에 이끌려 혀를 섞다가 아키의 브래지어를 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