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셨습니까 사장님."
"불렀어 보스?"
"오늘 자네들을 부른건 간단한 게임을 할려고 불렀네."
"내가 묻는 질문에 올바르게 답하기만 하면 된다네. 다만, 오답을 말할 경우 벌주를 받게 될거야."

"알겠습니다."
"알겠어."
"그럼 시작하지."
"린 양?"

"무슨 질문이야 보스?"
"아니, 나는 가슴이 작은 샤오'린' 양을 불렀는데 왜 린 시엔 양이 대답하나?"
"벌주를 마시게나."

"...."
"다시 하도록 하지. 린 양?"

"네."
"아니 나는 가슴이 큰 '린' 시엔 양을 불렀는데 왜 샤오린 양이 대답하나?"
"벌주를 마시도록."

"...."
"다시 하지. 린 양?"

"....."
"아니 사장이 부르는데 대답이 없어서야 되겠나? 둘 다 마시게."

"부조리하네요."
"부조리해."
"그럼, 장난은 이만하고 자네들을 부른 진짜 이유는..."
"쓰리썸이 하고 싶네."
"술도 들어갔으니 바로 시작하지. 벗게."

이후 메챠쿠챠 섹스했다
같은 내용의 망가 그릴 어디 호1234감 가는 고닉 없나
구정승 신정승 얘기가 갑자기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