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어떻게 아셨어요 사장님?



그렇다면 자네가 세상에서... 어? 뭐라고?



하하, 사장님 부르셨나요?



이런... 시영양, 아무것도 아닐쎄

나가봐도 좋네



?? 알겠습니다, 사장님~



시윤군, 자네는 남게나



무슨 일이시죠,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