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에 걸친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다


그럼 지금부터 그간의 업적을 보시겠습니다.

"13초 버티기" ★★★★★
-'미친놈인줄 알았다' by 이유미

"궁극기 자동임에도 참았다가 터뜨리는 품격" ★★★★★
-'씨발 왜 나한테만' by 어설트

"공익을 상대로도 쫄지않음" ★★★★☆
-'조용히..조..조용ㅎ...라우라 즉사 ㅆ..' by 나유빈

"힐데 : 집에 갈래" ★★★★★
'퇴근 속도가 수준급이더군요' by 야누스

"그것은 제 잔상이다만?" ★★★★☆
'때려박았는데 애가 없더라' by 힐데

"궁극기는 참아야한다." ★★★☆☆
'공중으로 띄우고 터뜨려버리냐' by 실비아

"혼자서 레인저 둘을 아작내는 품격" ★★★★★
'정신차리고보니 제 눈앞에, 머리위에 있더라고요' by 김소빈
지금까지 업적을 보았습니다. 감사장 수여식이 있겠습니다.
감사장
보미
위는 그간 무수히 얻어맞음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선두로 앞서나가 전열에서 끝까지 버텨준 업적에 대한 공로를 인정하여 이 감사장을 드립니다. 이를 기리는 뜻으로 전용장비를 10렙까지 강화시켜주고, 재무장 업데이트 시 이 사원을 아주 빠르게 재무장 시킬 것을 약속합니다.

머신갑 (인)
보미 (인)

수고했다. 이제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