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건 손컨하고 지면 화가 너무 나서 걍 오토켜놓고 여유가지고 보기 시작했는데


저기부터 뭔가 건에 진심이 되는 사람들인거 같음 극찬적인 의미로 역겹게 게임함


대신 손컨하고 오토한테 진 애들 보면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