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혐하진 않았지만 저런거 왜 좋아하는지 몰랐음


쿄우카 좌우좌 잭더리퍼


여러 캐릭터들을 봐왔지만 내 쥬지는 미동도 안했음

빅젖들한테만 움직였지



근데 카사를 하면서 내 취향이 바뀜

하림이와의 첫만남이 내 씹덕인생의 터닝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