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구에 고양이 사료 (통조림 참치에 지가 밥쳐먹은거 마구잡이로 비벼놈. 출근길에 비몽사몽 나오면 냄새때문에 잠 확꺰)
이거 사료라고 매일 아침마다 갖다놓는데 좀 심한거 아니냐? 아파트 사람들이 아무리 민원 넣어도 알아먹지를 않음.
얼마 전인가 잼민이 하나가 보다못해서 사료 밥그릇 숨겼는데 아파트에서 1인시위하고 지랄을 함.. 이건 사회악 아니냐 ㄹㅇ?
아파트 입구에 고양이 사료 (통조림 참치에 지가 밥쳐먹은거 마구잡이로 비벼놈. 출근길에 비몽사몽 나오면 냄새때문에 잠 확꺰)
이거 사료라고 매일 아침마다 갖다놓는데 좀 심한거 아니냐? 아파트 사람들이 아무리 민원 넣어도 알아먹지를 않음.
얼마 전인가 잼민이 하나가 보다못해서 사료 밥그릇 숨겼는데 아파트에서 1인시위하고 지랄을 함.. 이건 사회악 아니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