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정량화 잘 된 레시피들도 많이 나오고해서 그대로 '똑같이' 따라하기만 하면 됨.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이걸로 대충 때우면 되겠지?' 아니면 '이거 없는데 괜찮겠지?' 하는 경우가 많음.
또 다른 경우는 불 켜놓고 딴짓 많이 하는 사람들인데 불만 조절하면 되는걸 안하거나 늦거나 못해서 말아먹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정말 가끔씩 요리랑은 상성이 너무 안맞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는 그냥 사먹는게 나음.
요즘에는 정량화 잘 된 레시피들도 많이 나오고해서 그대로 '똑같이' 따라하기만 하면 됨.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이걸로 대충 때우면 되겠지?' 아니면 '이거 없는데 괜찮겠지?' 하는 경우가 많음.
또 다른 경우는 불 켜놓고 딴짓 많이 하는 사람들인데 불만 조절하면 되는걸 안하거나 늦거나 못해서 말아먹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정말 가끔씩 요리랑은 상성이 너무 안맞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는 그냥 사먹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