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솔져뽕 빠져서 항모만든거 생각나서 슬퍼

할배들이 말려줄때 말 들을걸 시발

군머있을때 데리고있던애가 부사관 지원할거라고할때 뜯어말렸는데

기어코 가더니 나중에 말들을걸 그랬어요 하면서 후회하던거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