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난 유니콘 같은 대기업 대두에 허허벌판에서 아인츠바이 같은 멘탈 프린팅 흉내낸 프로젝트 진행되는 거 보고 내란도 점점 사그라들고 점점 기업형 국가가 되어가고 있다고 판단했는데.


샤레이드가 정보가 중요한 도시가 된 것도 기업들이 대두해서 그렇다고 봤고.


근데 반군이 관리국 물건까지 탈취하려고 할 정도면 진짜 엄청 몰려 있고, 상황은 왠지 더 격화될 듯? 최악의 경우 얘네 이터니움이나 아티팩트 끌어모아서 침식 현상 자폭 테러도 감행하고 그럴 거 같음.


그리고 다음 패스캐가 아인츠바이네 풀어준 눈나인 거랑 메인7 오픈 일정 감안했을 때.

체험퀘랍시고 스토리 짧막하게 푸는 거 아님 그로니아가 7지 스토리에 관련이 있을지도 몰겠는데?


어쩌면 자꾸 본편 외에서만 언급된 복제 기술이 리플레이서 애들 때처럼 구원기사단의 핵심 기술로 튀어나올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