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는 갑자기 군인들이 한 번에 들어와서 힘들었거든?


근데 그건 일도 아니었음


오늘은 동남아 애들이 한꺼번에 옴


딴 건 모르겠고 말이 안통함


한국어도 안돼 영어도 안돼


예진표 작성을 전부 대신 써줬음


원래 외국인은 보호자가 대신 해줘야하거든?


근데 보호자인 할아버지가 내가 해주는거 보고


어어 그래 니가 대신 해줘~ 하고 멀리 가버림


진짜 좆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