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이런 애들만 모여 있다가







갑자기 군필여중생쟈응 들어오니까 군인 아죠씨들 흥분해서 솔져들 아이돌 될거 같음

어쩌다가 소림이가 발렌타인 데이 전날에 들뜬 모습으로 초콜릿 만들고 있으면 오오오 우리 소림이가 초콜릿 줄려나보다 이러다 특별한 초콜릿 따로 숨기는거 보면 아죠씨들 갑자기 장르 바뀌어서 어떤 놈팽이인지 찾아다닐거 같음

그리고 아무고토 모르는 사장님은 점점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는 눈치채지 못한 채 정실부인이랑 아가쨩 만들기에 정신이 팔려있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