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여자의 이야기로 시작

여자랑 남자가 서로 사랑에 빠져서 하루종일 섹스하는데

그게 도가 지나치면서 몇 번 낙태도 하고 돈 버는 즉시 모두 남자에게 바치면서 성노예를 자처함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남자가 어느날같이 여자를 존나게 부려먹는데

그 여자가 당신이 바뀌었다면서 파오후가 된 남자를 가위로 살해함

근데 살해현장에는 남자의 발기한 쥬지만 붙은 인형인가 뭔가가 발견됨

알고보니 여자는 시발 남자가 아니라 쥬지를 좋아해서 붙어있던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틀린내용이 많긴 할텐데

ㄹㅇ 존나 충격적인 내용의 동인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