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침실에 dna를 안착시키고 싶다느니

모유통에 꼬추를 비비고 싶다느니 하면서도

밖에 나가서 여자들한테 당신의 자궁에 제 정액을 쏟아붓고 싶어요 하지는 않잖음

이게 법의 테두리 안에 놓여있어서 어쩔 수 없는거든

본능을 억누를 줄 알아서 그런거든

윤리적으로 살기 위해서든 뭐가 됐든

자신의 추악함을 이기적으로 배출하지만 않으면

착하다고 생각함..

리코리스 젖통 만지면서 후배위 질펀하게 조지고 싶은 밤이다

리코리스 젖보지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