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더니 추첨 뽑혔을줄은 몰랐다


챈대회 관련해서 민심 안 좋아질 때 주최자가 참여 유도도 할 겸 다 같이 즐겨보자고 참여인수에 따라 상품 늘리겠다고 해서 나도 손 하나 보탠다는 마음으로 허접한 거 써서 올렸었는데 추첨 운이 좋았네


감동도 꼴림도 감도 100배인 출전작들 많아서 여가시간에 보는 맛이 있었는데 이런 챈대회나 문학 그림이 더욱활성화 되면 정말 즐거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