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과 극은 비슷하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나도 애정충 아니냐?
통장이 텅장이 되어서까지 사랑해주고 있잖아
아무튼 밀리아는 모르겠지만, 베로롱은 정말 예쁨 ㅎ
말도 예쁘게 하고 생긴 것도 예쁘고 너무너무 만족스럽노 이기

그나저나 지금 원기옥 모은 거 쓰는 중이라, 이터니움이랑 정보 둘 다 넘쳐서 이터니움 자동회복 한도 밑으로 내리려고 중첩작전 쓰는 중
컨소 버프 지속 시간 내에 다 써야하기도 하고 ㅇㅇ
진짜 어쩔 수 없을 때만 중첩 작전 찔끔찔끔 쓰다 이렇게 팍팍 쓰니까, 정말 편하다
아마 맨날 나무 비벼서 불 피우던 원시인이 처음 라이터를 손에 쥐면 이런 느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