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77점 까이고 강등 직전까지 가서 생각난 건데

게임이 재밌는 이유는 스트레스를 준 다음에, 그걸 해소하니까 그런 거임.

건틀렛을 빡세게 한다 - 스트레스
이겨서 점수가 오른다 - 해소

근데 로우큐만 잡혀서 승률 50%만 해도 점수가 떨어지고, 에이미 씨발련은 후열을 지 등 뒤로 끌어오질 않나, 유나 타면 퀸 나오고, 유나 빼면 킹 나오고.

할수록 스트레스만 받는데 건틀렛 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