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게임이 이렇게나 번창하게 된 것도 정말 놀랍네요.
평소 같았으면 틀딱, 군대, 페X 떡밥이나 돌고 있었을텐데.

신규 유저들이 유입이 되니, 기존 유저들도 적당히 사리고 있는 것이지. 챈 분위기가 씹창나면 질색하며 도망치지 않겠나.

아니 근데 군대 떡밥이 뭐가 어때서! 재밌잖은가!

전 여고생이라서 이세계에서나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는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PTSD 증상이 올거 같은 이야기들이 재밌다는 사장님의 변태같은 취향에 조금 역겹다는 생각도 드네요.

( 아니 씨발련이 말을 좆같이도 하네. )

그, 그런가... 미안하네. 카린양. 앞으론 조심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