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유미나랑 각시윤이랑싸우다가
유미나가 일격날리고 주시윤쓰러뜨리는데
본래 인격인 주시윤이 수고했다고 이젠 제가 처리할게요 하니까
잠깐 선배! 아직..
하니까
주시윤이 이제 진짜 마지막이네요..하고 각시윤을 스스로쓰러뜨림
그러더니 주시윤의 염주가 유미나손에 떨어지며
희생으로 얻은승리는 더 이상싫다며
주시윤의 내면세계로 들어감
그리고 주시윤의 과거가 나오며 자기와함께했던 자들은 다 비극을 맞았다고하지만 유미난 괜찮아 난 강해 선배
이러고
유미나가 소리지르며
'절대로..절대로 잃지않을거니까!!!'하며 벽 부수더니 본래주시윤이나타나고
주시윤이
'미나양..?봉인이깨지면...'하더니
유미나가
'시끄러..! 용혈이,깨어나면 내가 쓰러뜨려줄게! 하고 '또 소중한사람을 잃게할려다니.. 또 이러면 용서안한다' 며 기습 입맞춤하며 감동적인 BGM흐름
그리고 마지막에 옛날 주시윤이 부모님과 사진찍은거보여주며
'이곳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하며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