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념글 올라오는거 보고 나는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뽑았는데 시발 내가 그 대상자가 될줄은 몰랐다
아직 애들 100렙 찍은것도 몇개 없어서 건틀렛 가봤자 쳐맞기만 하던데 얘는 왜뽑았을까 생각이 들면서 대가리가 어지러워지고 점점 말이 많아지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