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더 내리는데 갑자기 "이쪽으로 아티 먹는게 더 좋을것 같은데요?" 의견냄
이건 못참지 바로 파딱줬음 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파딱중)
2. 나도 넘겨 받은 컨소장이라 받자마자 파딱 임명할려는데 나 다음의 공헌도한명에게 강제로 파딱줌
그 파딱 6개월째 컨소채팅에 말 한마디 안쓰더라 (아직도 파딱중)
3. 컨소원 구하기 너무 힘들어서 컨소챗에 하소연 했더니 컨소원 물어와줌
바로 파딱줌 ㅋㅋㅋㅋㅋ 아 믿고있었다고 (아직도 파딱중)
요약 한번 걸리면 못 벗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