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냥이 울집 지하실에 새끼 쳐서 애기 때부터 좀 이뻐해 줬더니
그 중 한 마리 눌러앉아서 날 쓰다듬어 줬으니 책임지라며 절대 안 나가더라
그대로 마당냥이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