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집단에 잡혀서 유미나각성으로인한 유가족들이랑 함께 복수심기르며 칼날갈고있지않을까 이런 클리셰 꽤있는데


구원기사단은 모르겠지만


왠지 그대로 깨꼬닥했지는않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