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기사단의 성녀로서 언제나 남들의 모범이 되어 솔선수범하게 행동하는 루크레시아는 언젠가부터 성욕이 급증하게 되어버림
하지만 자신을 믿고 따르는 기사단원들의 앞에서 성욕을 해소할 수는 없으니 늦은 밤 자신의 방에서 손가락 두개로 성욕을 간신히 억누르며 지내고 있었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주시윤의 용혈이 개방되고서 그를 가까스로 스카웃하는데 성공하고 주시윤을 구원기사단의 부단장으로 임명한 뒤 코핀컴퍼니 그리고 관리국과 전쟁을 벌이기 시작함
하지만 그로인해 루크레시아는 너무 바빠진 나머지 방에서 성욕을 억누를 시간조차 가지지 못하게 되어버리고 결국 주시윤에게 이를 상담하게 됨
그런 그녀의 상담을 웃으며 받아준 주시윤은 루크레시아에게 자신의 눈을 쳐다보라고 말하고 용언으로 그녀를 세뇌하는데 성공해버림
주시윤은 언령이 확실하게 먹혔는지 확인하기 위해 루크레시아에게 옷을 벗으라는 명령을 내렸고 그녀는 순순히 자신의 옷을 벗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