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데 병문안 안 옴
유미나 병문안 와서 용의자인 레이 사진 보면서 어 이거 내 친구인데? 시전
용혈이 각성 직전 상태까지 올라감, 회사에 가서 유미나와 레이 관련 문제 얘기하려고 사장실에 갔다가
사장실 뒷편에 비밀 공간 발견하고 몰래 들어감.
거기서 관리자하고 이수연이 이야기하면서 이수연이 진작에 자기가 처리해야 했다고 하는데
주시윤 뒤에서 그거 들음.
충격받고 테라사이드 사태 관련 음성 녹음 기록에서 힐데가 자기 위험한 거 알고도 유미나 구하러 간 거 들음.
마지막으로 복도에서 힐데 마주쳤는데, 이년이 에피 1처럼 명줄이 길기도 하군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