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이 다된 루시드가 분탕이 잘지내는거보고 안심하면서 눈을 감는데 박정자가 오 이거 진귀한 카운터데수네 이러면서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살려내고 수명도 정상적으로 늘어남. 그리고 사장님의 비서 루시드를 볼수있게되었다.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