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한 글:https://arca.live/b/counterside/31840870

이 글에 의하면 1크레딧=달러,즉 1000원정도라고 한다.

여기서 잠깐 생각만 해도 코핀컴퍼니가 실은 닥등이처럼 비틱질로 가득찬 회사였단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이제 우리가 실제로 쓰는 크레딧을 원으로 치환하면 얼마나 될까?









매일 12시의 짜릿한 도박소 보급상점.

여기선 어차피 채용권이랑 함선소재정도밖에 살 게 없다.
기채야 쿼츠니까 넘어가고 채용권은 1장당 9만,함선 소재는 5만이다.

이 때 크레딧 물가를 적용하면 채용계약서는 9000만 원,함선 소재 하나는 5000만원이 된다.



채용계약서야 한 번 불러놓고 해고할 때까지 평생 월급이니 그렇다 쳐도

아이템 설명이 베게니,보드니,이불 취급받는 함선 소재 하나가 5000만원인 건 비싸다 생각한다.





함선 하나를 개장하는데에는 약 300~400만이 든다. 이걸 환산하면 약 30~40억 가량의 비용이 된다.

비싸긴 한데 팬드 카케에서 아티 하나가 똑같은 가격에 팔린 걸 보면.....음.....

다이브비리 저지르는 악질 관리국 새끼들 죽어!!!!!!







또 우리는 매일 컨소에 약 1억에 해당하는 돈을 바치고 있으며,



장비 하나를 교정 한번 하는데 약 3억을 쓰고 있으며,
전용장비 하나를 제작하는데는 25억원이 들어간다.





사원 한 명을 성장시키고 노예계약을 박기 위해 약 80억을 쏟아부어야 한다.

1배신자=코핀 2체?













침식재난 등으로 인해 상상도 못할 정도로 가격이 널뛰기 된 걸 수도 있지만 우리 회사가 이터니움이 매일 수급되기에 작전과 크레딧 수급에는 지장이 없다.


또 그러한 이터니움이 지금은 금보다 훨씬 귀하게 취급받기에 코핀컴퍼니가 어마어마한 돈을 내면서도 잘 굴러가는 게 아닌가 싶다.




매일 이터니움 수급되는 것도 사실 아티팩트 덕이라던가 이런 식으로 게임 설정을 스토리에 써 먹어도 재밌을 것 같긴 하다.












덤:


1주화=1쿼츠이고 1000쿼츠가 600000크레딧이니 1쿼츠=600크레딧.

즉 관리국 주화는 그거 하나만으로 약 60만원가치를 지닌다.
그야말로 카운터사이드의 당백전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약 12억원을 써서 캐릭터 옷을 갈아입히고 있다. 가히 돈지랄이라 할 만 하다.





그런데 반대로 말하면 금태는 설정을 고려해서 크레딧으로도 스킨을 사게 해줘야 하는 거 아닐까?

120만 크레딧 낼테니까 스킨 살 수 있게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