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관리실패를 선언하고 침식체 방어의무와

이면세계 개척권리를 관리국에서 세계의 주민들에게 넘긴거 같아보이지만


카운터 아카데미 보면 관리실패가 사기극이 아닌지 의심스러움


홍보 sns에 올리기만 해도 경기장이 꽉차고 

세계적인 휴양지를 수련회장으로 가지고 있고

아카데미 엘리트라고 하면 인정받는 곳


그정도의 영향력을 보인 거대시설의 훈련기기는 허접하고 등장한 학생들은 이면세계의 현실이 뭔지도 모르는 멍청이


멸망에서 구할 인재들만 구관리국처럼 비밀스럽게 관리하고 소수만 챙겨주는거 보면


기술 넘겨주기는 싫은데 이면세계 숨길 방법이 생각 안 나서 주도권 넘겨주는척하고 세계를 고기방패로 쓰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