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이 날카롭네
가족들 눈치보면서 짜증 참아가면서
괜찮은 척 지내기 너무 힘들어
우울증 다시 도질거같아
글로 쓰니까 진짜 도질거 같은거 체감되네 ㅅㅂ

우울할때마다 시그마 볼따구나 만지는 삶을 살고싶다
신경이 날카롭네
가족들 눈치보면서 짜증 참아가면서
괜찮은 척 지내기 너무 힘들어
우울증 다시 도질거같아
글로 쓰니까 진짜 도질거 같은거 체감되네 ㅅㅂ

우울할때마다 시그마 볼따구나 만지는 삶을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