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세계, 검은 테두리만이 존재하는 길을 걷는다.

모두 다 잊고서는 눈 앞에 보이는 길만을 따라서 하염없이 걷기만 하였다.


그러던 중, 길의 옆으로 병실의 침대같은 것이 눈에 들어오더니, 


챈질 해야겠음 이건 분탕 건은 못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