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츤데레나 무슨 공주님 처럼 주인공이 노력 해서 쟁취하는 느낌은 히로인이 많았는데


점점 처녀비치니 그냥 말만 걸었는데 반한다니 하는 애들로 바뀌다가



이제는 아예 절대복종해야만 하는 노예


아니면 엄마임ㅋㅋㅋㅋㅋㅋㅋㅋ